FANDOM


김연아 불참

‘늘품 체조’ 시연회 편집

2017. 1. 23 ‘피겨 여왕’ 김연아(26)가 차은택씨 주도의 ‘늘품 체조’ 시연회에 참석해 달라는 문체부의 요청을 거절했다가 불이익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의 측근이 장씨로부터 “김연아는 문체부에 찍혔다. 안좋아”라고 전해들었다는 언론 보도도 있었다. 이 같은 의혹은 김연아가 ‘찍혔기 때문에’ 대한체육회 ‘2015년 스포츠영웅’ 선정에서도 탈락했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면서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심지어 작년 광복절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콘서트에서 김연아가 박 대통령을 외면하고 손도 잡지 않는 동영상이 또 유포되면서 “이제 보니 김연아가 왜 그랬는지 알겠다”는 식의 기사와 글들이 인터넷에서 확산되고 있다.

평창올림픽 편집

2017. 8. 29. - '피겨 여왕' 김연아(27)와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맞섰던 러시아 선수들이 내년 평창올림픽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2011. 7. 8.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의 일등 공신 '피겨퀸' 김연아가 감기몸살 탓에 8일 열린 평창유치위원회(유치위) 귀국 환영행사에 불참했다.

2013 그랑프리 대회 편집

2013-09-26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오른발 부상으로 이번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 나서지 않기로 했습니다.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피겨 여왕이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지난 달부터 오른쪽 발등에 통증을 느끼다가 병원에서 뼈가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고, 이번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연아가 다친 부위는 발등과 발바닥을 이루는 뼈인 '중족골'로, 크게 손상되진 않았지만 6주 정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대회 출전을 대비한 강도 높은 훈련은 당분간 소화할 수 없기에 그랑프리 시리즈는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연아 선수) 부상 정도를 고려해 봤을 때 (그랑프리 대회 준비) 과정이 너무 무리하게 진행되다 보면 오히려 더 큰 대회인 올림픽을 준비하는 것에 큰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포기하게 됐습니다." 

김연아는 예정된 2차 대회와 5차 대회를 모두 불참하게 됐고, 대회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하는 파이널 대회도 역시 참가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프로그램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김연아도 4시즌 만에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안타깝게 무산됐습니다. 김연아는 치료와 재활 훈련을 병행하며 소치 올림픽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행사 편집

‘피겨 여왕’ 김연아(26)가 2012년 말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행사에 참가하지 않은 이후부터 불이익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편집

2008. 2. 6, '피겨여왕' 김연아(18.군포 수리고)가 왼쪽 고관절 부위 부상으로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13~16일.고양) 출전을 포기해 '동갑내기' 아사다 마오(일본)와 한일 피겨 라이벌전이 무산됐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6일 "김연아가 왼쪽 고관절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천장관절에 부상이 생겼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이날 진단서를 제출하고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맹은 김연아를 대신해 신나희(18.경명여고)를 4대륙대회에 대체 선수로 내보낼 방침이다. 연맹에 따르면 김연아는 지난달 31일 전지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 크리켓빙상장에서 훈련을 하던 중 왼쪽 엉덩이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껴 인근 병원에서 정밀진단을 받았다. 진단 결과 천장관절 부상으로 판명된 김연아는 앞으로 2주 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매일 통증 부위를 치료해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 천장관절은 요추 마지막 뼈와 장골이 연결되는 부분으로 이상이 생길 경우 허리, 엉덩이와 대퇴부 후면에 통증을 느끼게 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지난달 31일 허리와 엉덩이에 심한 통증을 느껴 2일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며 "김연아도 대회에 출전을 하지 못하게 돼 아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IB스포츠 구동회 본부장은 "원래 천장관절이 좋지 않았다. 착지를 하거나 속도를 낼 때 통증을 많이 느꼈다"고 밝혔다. 구 본부장은 "현재로선 치료에 전념하는 수 밖에 없다. 내달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몸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4대륙 대회는 나서지 못하지만 갈라쇼에 출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준섭 김n송 유나이티드 정형외과 원장은 "허리가 좋지 않은 운동선수들에게 흔한 부상"이라며 "다리를 들어올리는 동작을 할 때 특히 통증을 심하게 느끼게 된다"고 설명했다.

2008.02.11 ,고관절 부상으로 13일 개막하는 2007~2008 4대륙피겨스케이팅선수권(고양)에 불참하는 김연아(18·군포수리고)를 갈라쇼에서도 볼 수 없게 됐다. 김연아측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대회 참가가 어려워지자 대신 17일 열리는 갈라쇼를 통해 한국 무대에 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그러나 갈라쇼 출연자는 대회 입상자로 제한하는 국제빙상연맹(ISU) 규정으로 참여가 불가능한데다 부상 악화를 우려돼 캐나다에 계속 머물면서 세계선수권(3월17~23일·스웨덴)을 준비하기로 했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