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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성화 점화 김연아가 모두의 예상대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였다. 두 사람이 성화대에 도착했을 때 '피겨 여왕' 김연아가 피겨 스케이트를 신고 성화대에 오른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피겨여왕’ 김연아(28)가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로 올림픽 성화를 밝혔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이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오늘 토론토 인근에서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가했습니다. 이번엔 자신이 출전하는 올림픽의 성화인 만큼 느낌이 특별했다.김연아는 토론토 인근 도시 해밀턴에서 벌어진 성화 봉송의 막바지 구간을 맡았습니다. 성화봉이 다소 무거운 듯 보이기도 했지만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백여 명의 캐나다 동포와 현지 시민들이 피겨여왕과 함께 달렸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6개 방송사를 포함한 40여 명의 취재진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습니다. 김연아는 300여 미터를 달린 뒤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건내는 것으로 임무를 마쳤습니다.  김연아의 성화봉송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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