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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반 <환단고기-삼성기>에 환인족의 선조인 "나반(那盤)"과 "아만(阿曼)"과 아이사타에서 만나 환인족의 조상이 되었다. 칠월칠석이 인류의 조상이라고 일컫는‘나반’이‘아만’을 만나기 위하여 하늘의 강, 즉 은하수를 건너는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한민족의 조상에 관한 기록은 삼성기(三聖記)와 삼신오제 본기(三神五帝 本記)를 보면 아래와 같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의 최초 조상 할아버지는 나반(那般)이고 할머니는 아만(阿曼)이다. 나반이라는 말이 아반→아바이로 변했고 아만이라는 말은 아마→아마이로 변하여 오늘날의 아버지 어머니의 말로 변화된 것이다. 나반과 아만이 최초로 만난 곳은 아이사타(阿耳斯陀)이며, 꿈에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아 혼례를 치른 이후 낳은 후손들이 황이(황인종), 백이(백인종), 현이(흑인종), 적이(붉은 종), 남이(갈색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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