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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唐麵, 문화어: 분탕) 은 잡채의 주재료로 쓰인다. 청나라에서 전래되었으므로 오랑캐 면이라는 뜻의 호면(胡麺), 중국에서 들어왔다는 뜻의 당면 등으로 불리다가 당면으로 불리게 되었다. 한국에서 당면은 곧 잡채다. 당면 삶아 놓은 걸 그냥 '잡채'라고 부르기도 한다. 잡채란 문자 그대로 '잡(雜)다하게 섞은 요리(菜)'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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