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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스 (Beneath)는 벤 케타이 감독의 영화(2013)이다. 은퇴를 앞둔 광부인 아버지를 따라 채석 체험을 하기 위해 탄광으로 들어간 사만다. 친구 랜디의 도움으로 탄광에서의 작업에 익숙해지기 시작할 무렵 갑작스런 굉음과 함께 탄광이 무너져 버립니다. 순식간에 탄광에 갇힌 일행들. 구조에 이틀이 걸린다는 얘기에 위기시 거처로 몸을 옮긴 이후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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