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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쇼

2012 편집

2012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던 '아트스트리 온 아이스' 

2014 편집

4.22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 마지막 갈라쇼 연기를 펼쳤다.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김연아의 마지막 갈라쇼 무대는 에이브릴 라빈이 부른 존 레넌의 '이매진'(Imagine) 이라는 곡으로 장식됐다.

2016 편집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의 주최사인 올댓스포츠는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올댓스케이트2016’에 나설 출연진 명단을 25일 발표했다. 올댓스포츠는 오는 6월4일부터 사흘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세계 정상급 스케이터들이 참여하는 ‘올댓스케이트 2016’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김연아를 비롯해 박소연, 유영, 김진서, 이준형, 데니스 텐 등의 매니지먼트사다. 올댓스케이트는 2010년 ‘올댓 스케이트 서머(All That Skate Summer)’를 시작으로 2014년 5월 김연아의 은퇴 아이스쇼로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4’까지 모두 8차례 개최되면서 국내 아이스쇼 문화의 새 장을 열어왔다. 올해로 9번째 무대를 선보일 ‘올댓스케이트2016’은 2년 만에 재개되는 무대인 만큼 세계적인 기량의 해외 피겨스타들, ‘포스트 김연아’로 손꼽히는 대한민국 피겨 유망주들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2018 편집

'피겨 여왕' 김연아가 은퇴한 지 4년 만에 빙판 위에 다시 섭니다.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 들어선 김연아는 4년 만의 새 갈라 프로그램 곡,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의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에 맞춰 은반을 누볐습니다. '피겨퀸' 김연아가 5월 20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올댓스케이트2018'에 특별 출연해 은퇴 후 4년 만에 아이스쇼를 선보였다.

2018년 12월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오는 21일 스페인의 무르시아, 26일 라스팔마스 데 그란 까나리아, 28일과 29일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레볼루션 온 아이스(Revolution On Ice)' 공연에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레볼루션 온 아이스'는 스페인 피겨 남자 싱글의 간판 스타 하비에르 페르난데스 측이 주최하는 아이스쇼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3위를 차지하며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이후 26년만에 처음으로 스페인에 동계올림픽 메달을 안긴 주인공이다. 한편 '레볼루션 온 아이스'에는 페르난데스를 비롯해 예브게니 플루셴코(러시아), 제프리 버틀(캐나다),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기욤 시제롱(프랑스) 등 다수의 선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며, 데이비드 윌슨과 산드라 베직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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