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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구니(與那國)섬 일본 해저 유적은 1998년에 한 잠수부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미스테리에 가끔 등장하는 메뉴중 하나다. 침수되면서 남겨진 당시 가장 높았던 산봉우리들이었다. 일본보다는 대만에 가까운 지역에서 발견된 "요나구니"도 바다속으로 침수된 뮤 문명의 흔적으로 보여진다. 오키나와 지역 요나구니, 케라마(Kerama), 아구니(Aguni) 섬 근처의 해저에 위치한다. 침몰된 황해 진도 부근의 마문명과 일본에 있는 거대 피라미드 유적과 요나구니 거석문명 유적도 무우 대륙의 것으로 추정한다.

1987년 일본 서남해 요나구니 섬에서 잠수를 하던 스쿠버 다이빙 강사가 바닷속에서 뭔가 심상치 않은 것을 발견했다. 90년대 중반 일본 남쪽 해안에서 해저 건축물(추정) 이 스포츠 잠수부에 의해 발견된다. 계단 한 칸의 높이가 1~2m 가 되는 거석문명 이 90년대에 발표되었다. 그곳에는 산호로 뒤덮인 사각형 모양 건축물이 있었는데 해저 피라밋이다. 인조건축물 유적 중 산호에 덮여있는 사각형의 구조물, 모서리가 있는 거대한 평대, 길, 층계와 아치형의 건축 등등이 있었다. 이것은 하나의 제단 같았는데 길이가 약 200m, 폭이 140m, 높이가 최고 26m이다. 이 인조물과 상형문자의 발견은 요나구니 남쪽의 해저유적이 확실히 인류문명의 유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증해준다. 그 후 오키나와 대학에서 ‘해저고고 조사대’를 조직하여 석환도 남쪽을 포함하여 동서방 연안의 해저까지 8년에 걸친 조사를 시작하였는데 이어서 돌로 쌓은 각종건축, 둥근 구멍, 사람 머리조각, 아치형 석기와 기하 도형을 지닌 바다 거북의 조각 등을 발견하였다. 그 외에도 또한 +, V등의 글자가 새겨진 조각과 직경 76 센티되는 소머리 조각을 발견하였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면 유적의 주위에는 시가지, 농지도 있고 최대 큰 것은 100미터 높이 25미터인 거대한 암석으로 축성한 것이 보인다. 오 키나와 대학의 해저고고조사대가 컴퓨터 합성 방식으로 입체도를 제작해 보니 해당 유적은 사람들이 모여 제배하는 신전이었다.

이외에도 요나구니 동남해안에는 유명한 ‘입신석’ 이 있는데 그 아래 해저에는 높이 수미터의 사람머리 조각이 있는데 얼굴과 오관이 뚜렷이 분별된다. 약간 뒤에 있는‘석비암’ 거석에는 해독할수 없는 문자 비슷한 것들이 조각되어 있다. 동경 대학 해저연구소 테라우끼 이시이 교수는 이 해역이 있는 육지가 지면에 노출된 시간은 적어도 만년 전 마지막 빙하기의 일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대과학적 인식으로 볼 때 만년전에는 인류는 아직 원시시대의 수렵 석기시대인데 근본적으로 이런 건축물을 건조할 수 없다.

일본이 댜오위다오 인근의 자국 영토인 요나구니 섬에 대한 자위대 주둔을 검토하는 등 추후 중·일 충돌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2010년 일본 방위성은 또 센카쿠 열도에서 남서쪽으로 150㎞ 떨어진 일본 최서단 요나구니(與那國)섬 등에 육상 자위대를 배치하기 위한 조사비를 내년도 예산 요구안에 처음 포함시켰다. 쿠로시오 해류 는 필리핀에서 시작 되어 대만과 일본 류큐(Ryukyu) 제도의 최남서단인 요나구니(Yonaguni)섬 사이를 통과해서 동중국해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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