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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녹수와 연산군을 다룬 작품에서는 장녹수가 연산군을 어린아이를 대하듯 달래주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장녹수가 연산군을 조 롱하고 희욕할 때는 분명 무당놀이를 할 때였을 것이다. 숙용 장씨, 장녹수. 연산군의 애첩; 천첩 출생으로 예종의 아들 제안대군의 종과 혼인; 30대 초반에 입궐. 애도 낳았으나 동안에 노래를 잘한다. 연산군은 장녹수의 치마폭에 싸여 있었다. 재물을 지녀보지 못했던 장녹수는 우선 그쪽으로 눈을 돌렸다. 

장녹수는 춤과 노래로 연산군을 매료시켜 총애를 받았고, 조선시대에 가장 흉악한 폭군과 가장 악독한 요부로. 불리워졌던 두사람이 있는데, 바로 연산군과 장녹수다. 대부분의 신료와 군대까지 돌아선 시점에 연산군과 최후까지 함께 한 인물은 놀랍게도 기생 출신의 후궁 장녹수(張綠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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