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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열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이제 조인성(장재열)의 정신분열증 증상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리소설작가 장재열. 정신과 의사 지해수. 서로 다른 두 남녀가 만났다. 주인공 장재열(조인성)은 가상의 인물인 한강우(디오)를 마치 살아있는 사람처럼 느끼는 환시 증상을 겪는다. 드라마에서 지해수, 조동민(성동일 분), 박수광(이광수 분)은 세입자임에도 집 주인 장재열(조인성 분)을 대하는 데 전혀 거리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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