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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건설은 드라마 태양의 도시에서 건설 회사이다. 일본 NHK 드라마 '철의뼈'를 원작으로 한 MBC 드라마넷 ‘태양의 도시’가 베일을 벗었다. 현실감 넘치는 건설현장 속에서 복수심을 키워나가는 김준의 분투기가 일단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금토드라마 '태양의 도시'(극본 정재홍 임리라. 연출 박기형)에는 복수를 위해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뛰어든 강태양(김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태양은 과 수석으로 졸업했음에도 불구, 복수를 위해 청동건업에 입사하며 한국건설을 향해 칼을 갈았다. 태양은 렝가(벽돌), 샤시낑(철근 이음), 오도리바(계단참) 등의 일본어 잔재로 가득한 건설현장 업계 용어에 진땀을 뺐고, 건설 자재 수치 등을 조작하며 자금을 횡령하는 박윤식(임대호 분)을 보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영원한 현장 소장으로 공사판 비리의 백과사전인 박윤식. 그는 갓 입사한 태양에게 “이래서 실탄이 필요하다”면서 건설사 관계자들에게 술접대, 성상납을 하는 법 등을 상세히 알려주며 현실감을 배가시켰다. '태양의 도시'는 지난 2010년 일본 NHK에서 드라마화 된 이케이도 준의 소설 '철의 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대형 건설사의 담합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버지를 잃은 주인공이 아버지를 죽게 만든 건설사 회장에게 복수하고 이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세 여자와의 관계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준이 더욱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컴백, 몰입도를 높이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6회 강태양, 을의 반격이 시작되다!!> 강태양(김준)의 활약으로 “청동건업”에서 “청동건설”로 사명을 바꾸며 1군 건설사로서 우뚝서게된 “청동건설”은 사업확장을 위해 지역 관급공사에 뛰어들게 된다. 정직과 규칙을 기본으로 강태양은 기존 부폐한 시장에 정면돌파를 선언하지만... 8회 강태양 해고 당하다!! 윤선희(김성경)의 도움으로 관급공사를 무사히 마친 강태양 서울로 올라온 그를 기다리는건 청동건설의 해고통지......깡다구박에게 협박을 당한 청동건설 탁사장은 강태양의 미래를 위해 태양을 해고시키기로 하는데.... 9회 강태양의 맑은건설이 설립되다!! 깡다구박의 음모로 청동건설을 퇴사하게된 강태양은 모든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데... 어렵게 박소장이 강태양을 찾고 박소장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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