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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피겨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김연아는2012년 1월 1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파크와 용평돔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범국민 다짐대회'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김연아 외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평창 유치에 힘을 보탠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문대성도 모란장을 받았다. 또 조양호 전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장과 박용성 KOC위원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윤세영 전 범도민후원회장은 체육훈장 청룡장을 각각 수상했다.

2011-07-11,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의 아이스쇼가 내달 개최된다. 올댓스포츠는 11일 "내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념하는 뜻으로 '김연아 아이스쇼-올댓스케이트 서머 2011"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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