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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전투 두 사람의 운명을 결정지을 마지막 승부 해하전투(垓下戰鬪).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제 영정이 세상을 떠난 뒤, 천하의 주인이 되고자 최후까지 치열한 싸움을 벌였던 두 사람. 초나라 귀족 출신의 항우와 패현 출신의 백수건달 유방. 8년 동안 유방과의 대결에서 백전백승한 항우, 항우가 해하전투 당시 패했는데도 한군이 그를 못잡은 이유. 항우가 해하전투 당시 결국 패했음에도 결국 한군은 항우한테 포위망이 무너졌다. 해하 전투에서 한신은 30만 대군을 투입하여 전세를 역전시켰다. 유방의 추격에 오강 烏江 까지 도망간 항우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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